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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두마리치킨 서정점 선행으로 훈훈함 전해

2022-05-25



수중에 돈이 없는 이에게 훈훈한 나눔의 정을 실천한 치킨 매장이 SNS에서 화제다.
최근 평택 송탄의 한 페이스북 커뮤니티에는 이같은 내용이 알려지면서 해당 치킨매장에 ‘돈쭐’을 내야 한다는 누리꾼들의 답변이 이어지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티바두마리치킨 서정점이다.
페이스북 제보 계정에 따르면 평택의 한 아이의 엄마인 J씨는 지난 13일 딸을 위해 치킨을 외상으로 주문하고 싶다는 연락을 해 왔다. 

생활비의 지급일이 20일인 관계로, 당시에는 돈이 없었다.


이에 티바두마리치킨 서정점은 “맛있게 해서 보내드리겠다”고 흔쾌히 승낙하고 치킨 2마리를 직접 배달했다. 

치킨을 받은 J씨는 감사의 편지와 떡으로 감사를 표했다.

그러자 서정점은 “이미 계산 끝나셨습니다. (떡과 편지로) 치킨값보다 더 주신것 같네요”라며 “흔히 하는 이벤트에 당첨된 것이다. 

부담 갖지 말라”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A씨는 “돈 안 줘도 된다고 문자 와서 울었다. 너무 고맙더라. 이 치킨집 잘됐으면 좋겠다”고 소개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페이스북 누리꾼들은 “송탄치킨집 사장님들 클라스”, “인성 갑 사장님입니다”, “머시따(멋지다)” 등에 이어 

사장과 모녀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 서정점은 지난해 12월 보육원에 치킨을 후원하려는 고객에게 가격을 할인해 줘 훈훈한 치킨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출처 :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3194)